공들여 한 메이크업이 점심만 되면 와르르 무너져서 속상하셨나요? 아침의 화사함은 온데간데없고, 다크닝과 주름 끼임 때문에 거울 볼 때마다 한숨만 나오시죠? 수정 화장을 해봐도 뭉치고 들뜨기만 해서 차라리 지우고 새로 하는 게 낫겠다 싶었던 경험, 다들 한 번쯤 있으실 겁니다. 이게 바로 얼마 전까지의 제 모습이기도 했습니다.
이자녹스 듀얼커버쿠션 핵심 요약
- 컨실러와 쿠션을 하나로 합친 듯한 완벽한 커버력과 풍부한 수분감을 동시에 선사합니다.
- ‘듀얼 액팅 에센스’ 성분으로 다크닝 걱정 없이 하루 종일 화사한 피부 표현을 유지해 줍니다.
- 어떤 피부 타입이든, 어떤 상황에서든 무너짐 없는 메이크업을 위한 7가지 꿀팁으로 밀착력과 지속력을 극대화할 수 있습니다.
이자녹스 듀얼커버쿠션, 무엇이 특별할까
수많은 쿠션 팩트 홍수 속에서 ‘이자녹스 듀얼커버쿠션’이 오랫동안 사랑받는 이유는 분명합니다. 단순히 잡티를 가리는 것을 넘어, 피부 본연의 건강한 윤광을 표현해 주기 때문입니다. 특히 LG생활건강의 기술력이 집약된 이 제품은 ‘엄마 쿠션’이라는 애칭으로 불릴 만큼 제품력 하나는 확실하게 인정받고 있죠.
하나에 담은 두 가지 기능 듀얼 커버
이 제품의 가장 큰 특징은 이름에서도 알 수 있듯 ‘듀얼’ 기능입니다. 촉촉한 수분감을 자랑하는 에센스 성분과 컨실러급의 높은 커버력을 지닌 파운데이션이 최적의 비율로 조합되어 있습니다. 이 덕분에 소량만으로도 기미, 홍조, 짙은 잡티 커버는 물론이고 신경 쓰이는 모공 커버까지 매끈하게 완성할 수 있습니다. 마치 전문 아티스트에게 메이크업 베이스를 받은 듯, 얇지만 완벽한 피부 표현이 가능해집니다.
위생과 편의성을 모두 잡은 듀얼 미러
쿠션 뚜껑을 열지 않고 상단을 살짝 밀면 나타나는 또 하나의 거울, ‘듀얼 미러’는 이자녹스 쿠션만의 차별점입니다. 퍼프로 인해 내부 거울이 더러워지는 것을 방지하여 위생적인 사용이 가능하고, 외부에서도 간편하게 용모를 확인할 수 있어 수정 화장이 잦은 분들에게 높은 편의성을 제공합니다.
강력한 자외선 차단 효과
SPF50+, PA++++의 강력한 자외선 차단 지수는 일상생활은 물론, 야외 활동 시에도 피부를 완벽하게 보호해 줍니다. 메이크업 베이스나 선크림을 여러 겹 덧바를 필요 없이 쿠션 하나만으로 자외선 차단까지 해결할 수 있어 바쁜 아침 시간을 단축시켜주는 꿀템입니다.
내 피부에 맞는 컬러 선택과 사용감
쿠션을 선택할 때 커버력이나 지속력만큼 중요한 것이 바로 컬러와 마무리감입니다. 내 피부톤과 어울리지 않는 컬러는 오히려 단점을 부각시킬 수 있기 때문이죠.
| 호수 | 컬러명 | 추천 피부톤 | 특징 |
|---|---|---|---|
| 21호 | 라이트 베이지 | 밝고 화사한 피부 표현을 원하는 19~21호 | 핑크빛 없이 상아색에 가까워 홍조 커버에 효과적입니다. |
| 23호 | 내추럴 베이지 | 자연스럽고 건강한 피부 표현을 원하는 22~23호 | 차분한 베이지 톤으로 피부톤을 균일하게 보정해 줍니다. |
촉촉하지만 세미매트한 마무리감
이자녹스 듀얼커버쿠션은 에센스 성분을 65%가량 함유하여 바를 때는 매우 촉촉하고 부드러운 발림성을 자랑합니다. 하지만 피부에 밀착된 후에는 보송한 세미매트 마무리감으로 변해 끈적임이나 번들거림이 적습니다. 덕분에 피부 속은 수분감으로 채워주고 겉은 자연스러운 윤광이 흐르는 고급스러운 피부결을 연출할 수 있습니다. 건성 피부에게는 속당김 없는 촉촉함을, 지성 피부에게는 유분기를 잡아주는 산뜻함을 선사합니다.
하루 종일 무너짐 없는 메이크업 꿀팁 7가지
아무리 좋은 쿠션이라도 어떻게 사용하느냐에 따라 지속력과 피부 표현은 천차만별입니다. 이자녹스 듀얼커버쿠션의 효과를 200% 끌어올리는 7가지 노하우를 공개합니다.
기초는 가볍지만 탄탄하게
메이크업이 무너지는 가장 큰 원인은 유분과 각질입니다. 기초 단계에서 유분이 많은 크림을 사용하면 쿠션의 밀착력이 떨어져 들뜸 현상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수분감이 풍부한 토너나 앰플로 피부결을 정돈한 뒤, 가벼운 제형의 수분크림으로 마무리하여 피부 속 수분은 채우고 겉은 산뜻하게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퍼프에 내용물을 소량만 묻히기
커버력을 높이고 싶은 마음에 퍼프를 깊게 꾹 눌러 많은 양을 한 번에 바르는 것은 금물입니다. 양 조절에 실패하면 화장이 두꺼워지고 쉽게 무너질 뿐만 아니라, 주름 끼임이나 각질 부각의 원인이 됩니다. 퍼프의 1/3 정도에만 가볍게 내용물을 묻혀 얼굴 전체에 얇게 펴 바르는 것이 핵심입니다.
두드리고 또 두드리기
쿠션은 밀어서 바르는 제품이 아닙니다. 피부결을 따라 가볍게 밀어 넓게 편 후, 퍼프를 이용해 통통 두드리며 밀착시켜야 합니다. 특히 모공이나 요철이 고민되는 부위는 더욱 꼼꼼하게 두드려주면 프라이머를 사용한 듯 매끈한 피부결을 연출할 수 있습니다.
수정 화장은 유분부터 제거
시간이 지나 유분이 올라왔을 때는 기름종이나 티슈로 유분기를 가볍게 눌러 제거한 뒤 쿠션을 덧발라야 합니다. 유분 위에 바로 쿠션을 올리면 뭉침 현상이 발생하여 오히려 피부가 지저분해 보일 수 있습니다.
미스트 활용으로 밀착력 높이기
메이크업 전후에 수분 미스트를 뿌려주면 쿠션의 밀착력과 지속력을 한층 높일 수 있습니다. 특히 건성 피부나 각질 부각이 심한 경우, 퍼프에 미스트를 살짝 뿌려 사용하면 더욱 촉촉하고 윤기나는 피부를 표현할 수 있습니다.
컨실러와 파운데이션 역할까지
이자녹스 듀얼커버쿠션은 커버력이 매우 뛰어나기 때문에 웬만한 잡티는 단독으로도 커버가 가능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가리고 싶은 국소 부위가 있다면, 쿠션을 바르기 전 소량의 컨실러를 먼저 사용해 주세요. 또한, 중요한 날에는 쿠션을 파운데이션처럼 브러시를 이용해 얇게 펴 바르면 더욱 정교하고 완벽한 베이스 메이크업을 완성할 수 있습니다.
주기적인 퍼프 관리와 교체
퍼프는 피부에 직접 닿는 도구인 만큼 위생 관리가 매우 중요합니다. 오염된 퍼프는 피부 트러블의 원인이 될 수 있으며, 쿠션 내용물을 뭉치게 만들어 고른 피부 표현을 방해합니다. 최소 일주일에 한 번은 전용 클렌저나 중성세제를 이용해 세척하고, 주기적으로 새것으로 교체해 주는 것이 좋습니다. 홈쇼핑 등에서 대용량으로 구매 시 추가 퍼프가 넉넉하게 포함된 구성을 선택하는 것도 가성비 좋은 방법입니다.
이런 분들께 추천합니다
- 잦은 수정 화장 없이도 하루 종일 완벽한 커버력과 지속력을 원하는 분
- 건성, 지성, 복합성, 수부지, 민감성 피부 등 자신의 피부 타입에 맞는 활용법을 찾고 있는 분
- 잡티, 기미, 홍조, 모공 등 복합적인 피부 고민을 쿠션 하나로 해결하고 싶은 분
- 촉촉한 수분감과 자연스러운 광채, 세미매트한 마무리감을 모두 만족시키는 인생템을 찾는 분